Test in Tallinn with SBA. Ch.0

정리할겸, 글을 쓴다.

     나는 생각이 많다. 그것도 너무 많은것 같다. 그래서 한 번 정리를 안해놓으면, 뭐, 쓰레기 쌓이는것마냥, 엄청 정신이 없다. 그래서 심플, 간단하게라도, 있었던 일을 정리하려고 한다.

     이왕이면, 생각을 정리할겸, 블로그에 두서없이, 생각이 흘러가는데로 써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아끼다 똥 된다.

     결국,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려고, 이왕이면, 좀 더, 후회없이. 그래서 에스토니아에서 생각보다 값진 경험을 한 것 같다. 경험으로만 멈추지 말고, 작은것이라도, 행동하고, 디지털로 기록으로 남기자.

     돌이켜 보면, 나는 지금까지 실행으로 옮겼고, 나름 성취를 했다. 다만, 내가 생각못했던 부분이 있었다. 그걸 이제 알아버렸다.

그래서 뭘 성취했는데?

     결과치, 예를들면, 대학입학증, 대기업 취업, 나로 보자면, 단순, 블록이 아니라, 실질적인 눈에 보여진, 그러니까. 초등학교를 위한 상품, 노인들을 위한 상품. 이렇게 명확한 상품이 단 하나도 없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예전도 그렇고, 지금도 따지고 보면, 나라는 존재는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거보면 변한다는건 참 어려운것 같다. 그래도 이유를 알았고, 어떻게 해야지 변한다는걸 안것같다. 그래서 행동하려고 하고, 이제는 정말로 성과를 내고 싶다.

이건 Ch.0이다.

     쿠팡 일용직 낮에 하는 일자리를 구했다. 내가 정말 내 사업을 하고 싶다면, 뭐라도 해서 생활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정말로 하고싶다면, 남는시간에 잠을자는게 아니라, 내 사업을 위한 행동을 할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그래서 예전의 나였으면 글도 블로그에다 꾸준히 올리지 않았을거지만, 달리 생각하면, 어차피 생각정리할겸 글을 또 쓰는데 이왕이면, 블로그로 디지털 기록을 남기면 더 좋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