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생각이 많다. 그것도 너무 많은것 같다. 그래서 한 번 정리를 안해놓으면, 뭐, 쓰레기 쌓이는것마냥, 엄청 정신이 없다. 그래서 심플, 간단하게라도, 있었던 일을 정리하려고 한다.
이왕이면, 생각을 정리할겸, 블로그에 두서없이, 생각이 흘러가는데로 써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결국,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려고, 이왕이면, 좀 더, 후회없이. 그래서 에스토니아에서 생각보다 값진 경험을 한 것 같다. 경험으로만 멈추지 말고, 작은것이라도, 행동하고, 디지털로 기록으로 남기자.
돌이켜 보면, 나는 지금까지 실행으로 옮겼고, 나름 성취를 했다. 다만, 내가 생각못했던 부분이 있었다. 그걸 이제 알아버렸다.
결과치, 예를들면, 대학입학증, 대기업 취업, 나로 보자면, 단순, 블록이 아니라, 실질적인 눈에 보여진, 그러니까. 초등학교를 위한 상품, 노인들을 위한 상품. 이렇게 명확한 상품이 단 하나도 없었다.
예전도 그렇고, 지금도 따지고 보면, 나라는 존재는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거보면 변한다는건 참 어려운것 같다. 그래도 이유를 알았고, 어떻게 해야지 변한다는걸 안것같다. 그래서 행동하려고 하고, 이제는 정말로 성과를 내고 싶다.
쿠팡 일용직 낮에 하는 일자리를 구했다. 내가 정말 내 사업을 하고 싶다면, 뭐라도 해서 생활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정말로 하고싶다면, 남는시간에 잠을자는게 아니라, 내 사업을 위한 행동을 할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그래서 예전의 나였으면 글도 블로그에다 꾸준히 올리지 않았을거지만, 달리 생각하면, 어차피 생각정리할겸 글을 또 쓰는데 이왕이면, 블로그로 디지털 기록을 남기면 더 좋지 않을까..?